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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2007. 3. 10. 오후 1:10:56
글자

2007. 3. 10. 오후 1:10:56
WoW ~ ~ ~ 최바오로 어르신님, 주말에 날씨도 흐린데 가슴철렁이게 놀라케 하시면 어떡합니까? 멀리서 공부하랴, 은행에서 알바하는 글로리아 딸래미 이름이 떠있어서 얘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예인으로 변신했는줄 알고 황당하였어요. 전처럼 우황청심환을 준비해놓으시고 음악올리세요.
<img src=http://web.winc7788.co.kr/MMS/file/cmsg/preview/8.gif><p>영적, 육적인 잡동사니 다 버리고, 단순하게 살아라는 冊을 읽어보았어요. 구약의 전도서에도 부귀영화 누렸던 솔로몬왕도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도다. // 주님께서도 단순하게 살라하셨는데, 왜? 왜?? 모든 문제들을 심각하게 혼란하게 생각하고 사는지? 주님의 일하라고 20년을 생명연장해 주신것을 한탄의숨을 쉴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