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익곤 바오로 어르신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009. 2. 7. 오전 6:52:16

글자

 

 

+ Sympathy :: be comfort

 

 

 

            

                      

 

 저희 본당에서 수년간 레지오 서기와

성체분배 봉사와,  성 마태오 어르신 복사단장 활동과

더불어 본당 홈피와 굿뉴스 묵상방과 음악방에서

연세를 초월하시어 새벽부터 열정적으로

아름답게 홈피 활동을 하셨던 최 바오로 어르신께서

그간 6개월간 투병생활 하시다가,

 

하느님의 품으로

 떠나신 故 최익곤 바오로 형제님

 영혼을 위하여 저희 모두가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 지극히 어지신 하느님 아버지

저희는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리라 믿으며

최익곤 바오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겨 드리나이다.

 

바오로 형제가 세상에 살아있을 때에

무수한 은혜를 베푸시어

아버지의 사랑과

모든 성인의 통공을 드러내 보이셨으니 감사하나이다.

 

하느님 아버지, 저희 기도를 자애로이 들으시어

바오로에게 천국 낙원의 문을 열어주시고

남아있는 저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믿음의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 멘.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아 멘.

 

2009년 2월 바오로 해에 선종하신

고,  최익곤 바오로 영혼의 추모를 기리면서...


 

 

 

 

 

 

 

 

 

 
 
 

댓글 2

  • 2009년 2월 7일 오전 9:28

    형제님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뵙지는 못했으나 늘 홈피에서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을 올려주신 분인데 앞으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 2009년 2월 8일 오전 9:22

    바실리아씨, 많이 슬플 것이예요 먼곳에 있어서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어르신께 사랑을 많이 받아서 가슴이 더 메일거예요. 이제 돌아오면 절두산에 인사 가기로하고 잘 있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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