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의 복음성가

2009. 1. 27. 오후 1:43:53

1
글자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우물가의 여인처럼



내 맘이 낙심되어



큰 일을 배우기 위해(시 낭송)



주여 이 죄인이



순례자의 노래



양 떼를 떠나서



세월이 흘러 가는데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나 어느 날 꿈 속을 헤매며



주 하느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내 평생 가는 길
.

댓글 1

  • 2009년 2월 3일 오전 9:27

    <img src=http://icon.sie.net/image/homepage/write/write04.gif width=75>조 가브리엘라님, 제가 좋아하는 성가곡이 많아서, 감상하면서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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