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질 수 있나 우물가의 여인처럼 내 맘이 낙심되어 큰 일을 배우기 위해(시 낭송) 주여 이 죄인이 순례자의 노래 양 떼를 떠나서 세월이 흘러 가는데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나 어느 날 꿈 속을 헤매며 주 하느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내 평생 가는 길 .
양희은의 복음성가
2009. 1. 27. 오후 1:43:53
글자

2009. 1. 27. 오후 1:43:53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우물가의 여인처럼 내 맘이 낙심되어 큰 일을 배우기 위해(시 낭송) 주여 이 죄인이 순례자의 노래 양 떼를 떠나서 세월이 흘러 가는데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나 어느 날 꿈 속을 헤매며 주 하느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내 평생 가는 길 .
<img src=http://icon.sie.net/image/homepage/write/write04.gif width=75>조 가브리엘라님, 제가 좋아하는 성가곡이 많아서, 감상하면서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