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의 모델 (새벽편지에서 펌)

2007. 1. 25. 오후 6:43:30

글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명한 그림

 <최후의 만찬>에 얽힌 일화이다.


 1491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새로 지어진

수도원의 벽화를 그릴 것을 요청 받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실제 그림의 모델로 쓰일 사람들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엄선 끝에 예수의 모습을 상징할 수 있는
 람을 찾아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고 그림 작업은 6년에 걸쳐 계속되었다.


                                           그림 : 김판국 화백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사람의 모습은 바뀝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놀이터 에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