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슈바이쳐 선우경식(요셉)님 永眠하시다.

2008. 4. 18. 오후 9:29:11

글자
하늘나라로 간 ‘노숙인들의 슈바이처’ 선우경식 원장
기사입력 2008-04-18 15:10 | 최종수정 2008-04-18 17:48기사원문보기
 

댓글 5

  • 2008년 4월 18일 오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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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4월 19일 오후 12:44

    천사와 같은 분이시네요..고인의 명복을 빌며 기도합니다.

  • 2008년 4월 19일 오후 4:46

    고인에게서 예수님을 느낍니다.고인의 명복을 빌며,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 2008년 4월 19일 오후 10:07

    까리따스씨 노래가사를 들어보니 평소에도 이미 고인이 되신 선우요셉씨를 잘 아시고 기도와 성원을 많이 하셨던 같은 느낌이 옵니다. "천사들도 흠모하는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라는 노래가사가 가신 분께서 세상에 쌓으신 공덕과 맞갖은 기도라고 생각됩니다. 임국희씨 MBC라디오 채널을 통해서 많이 들어보던 親熟한 성함이신데 본명을 확인할 수가 없군요. 전례분과장님께서는 언젠가 평화신문에 고인과 관련한 기사를 저에게 보내수셔서 매우 감동을 받았는데 올리신 댓글을 보니 주객이 전도 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2008년 4월 19일 오후 11:57

    주님 !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일하시다 선종하신 故人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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