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인 :: 故 노병삼 요셉( 84세)
* 상가주소 :: 아현동
*상 주 :: 노봉한님, 노봉훈님
노봉진(프란치스코) 신부님
* 빈소 :: 여의도 성모병원 영안실 11호
*임종일시 :: 2008년 3월 4일 오전 10시 30분
* 입관예절 :: 2008년 3월 5일 오후 2시
*출관예절 :: 2008년 3월 6일 오전 8시30분
*장례미사 :: 2008년 3월 6일(목) 오전10시 아현동 성당
*공동집전미사 ::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
염수정 안드레아 주교님, 이성운 미카엘 주임신부님
많은 동창신부님.
*장지수행 :: 아현동 성당 공릉묘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먼저 하느님의 품으로 떠나신 故노병삼 요셉영혼을 위하여
저희 모두가 연도와 묵주기도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 기도합시다.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오늘 이 세상을 떠난 노요셉 영혼을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노요셉은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 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요셉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요셉과,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2008년 3월 성 요셉성월에, 예수부활 대축일 달에,
@은총의 사순시기에,
임종하시던 화요일 10시30분이면, 평일미사 마치자마자, 밖에는
솜덩이같은 함박눈이 잠시 흩날리던 짧은 시간에,
임종의 수호성인 요셉 본명을 가지신, 신부님 부친께서
천국문이 열려있는 하늘나라로 성모님의 인도로
하느님 품안에 평화의 안식을 취하러 해같이 빛나는
곳으로 인도되어 가셨으리라 믿으며,
잠시 고인의 돈독한 신심을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