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으로 이사오고나서 지금의 성당이 새워지기까지 혼자서 그냥 미사만 보던 사람입니다.
근데 그 미사보는 것도 혼자 다니다보니 자주 빠지게 되더라고요.
청년회 활동을 하고 싶은데...제가 세례만 받았지 아는 것도 없고 ㅠㅠ
주일에도 일할 때가 종종 있어서 과연 활동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싶은 맘은 가득하답니다~!

2006. 10. 24. 오전 1:42:15
노원으로 이사오고나서 지금의 성당이 새워지기까지 혼자서 그냥 미사만 보던 사람입니다.
근데 그 미사보는 것도 혼자 다니다보니 자주 빠지게 되더라고요.
청년회 활동을 하고 싶은데...제가 세례만 받았지 아는 것도 없고 ㅠㅠ
주일에도 일할 때가 종종 있어서 과연 활동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싶은 맘은 가득하답니다~!
저한테 오세요. 저는 주임신부입니다. 올때 홈페이지에 쓴 사람이라고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