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중계동 성당에 나가는 유순성 (아우구스티노)입니다. 노원의 좋은 글 나누기와
음악 나누기에는 가끔 들려서 퍼가기는 많이 했습니다. 너무 좋은 글과 아름다운 음악을 보고는
욕심이 생겨 그대로 지나가지를 못했습니다. 더구나 최인숙(바실리아) 자매에게서 컴 지도를
받았고 지금도 자주 만나 지도를 받고 있답니다. 지금은 자신이 편집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림, 음악, 그리고 글 쓰는 것 등을 배우고 있어요. 잘 안되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어느덧 7학년이 되다보니 듣고도 자꾸 잊어서 바실리아 자매님에게 미안하지요. 그래도 전에는 수재
라는 말을 들었는데 치매의 전전전 단계인지 자꾸 잊어요. 자신을 소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
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