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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ld Lang Syne
영국 스코틀랜드의 시인 로버트 번스의 가곡으로 1788년에 작곡되었다. 곡명은 ‘그리운 옛날’이라는 뜻이며, 한국에서는 ‘석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이 노래는 전세계적으로 이별할 때 불리고 있으나 내용은 다시 만났을 때의 기쁨을 노래하고 있다. “어릴 때 함께 자란 친구를 잊어서는 안 돼. 어린시절에는 함께 데이지를 꺾고 시냇물에서 놀았지. 그후 오랜 동안 헤어져 있다 다시 만났네. 자아, 한 잔 하세.” 하면서 다시 만 날 수 있게 되기를 빌며 헤어질 때 부르고 있다. 한국에서는 1900년을 전후하여 애국가를 이 곡조를 따서 부르기도 했다.
<가사전문>
Should auld acquaintance be forgot and never brought to mind? Should auld acquaintance be forgot and auld lang syne?
오랜 친구가 잊혀져 기억조차 나지 않게 되는 것인가? 오랜 친구가 잊혀지고 그리운 옛날도 잊혀져야만 하는 것인가? For auld lang syne, my dear, for auld lang syne, we''''''''ll take a cup of kindness yet. For auld lang syne!
그리운 옛날을 위해, 사랑하는 이여 그리운 옛날을 위해 우리 이제 우정의 술잔을 들도록 하세. 그리운 옛날을 위해!
We twa hae paidl''''''''d in the burn frae morning sun till dine. But seas between us braid hae roar''''''''d Sin'''''''' auld lang syne.
우리 둘은 시냇물에서 노를 저었지. 아침 해가 떠서부터 저녁 식사때까지 하지만 우리를 갈라놓은 넓은 바다는 큰소리로 우르렁거렸네. 그리운 그 옛시절부터 For auld lang syne, my dear, for auld lang syne, we''''''''ll take a cup of kindness yet. For auld lang syne!
그리운 옛날을 위해, 사랑하는 이여 그리운 옛날을 위해 우리 이제 우정의 술잔을 들도록 하세. 그리운 옛날을 위해! There''''''''s a hand, my trusty fiere, and gie''''''''s a hand o'''''''' thine. We''''''''ll take a right guid-willie waught for auld lang syne!
여기 손이 있네, 나의 진실한 친구여. 그리고 내게도 자네의 손을 내밀게.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술 한 모금을 마시도록 하세. 그리운 옛날을 위해! For auld lang syne, my dear, for auld lang syne, we''''''''ll take a cup of kindness yet. For auld lang syne! 그리운 옛날을 위해, 사랑하는 이여 그리운 옛날을 위해 우리 이제 우정의 술잔을 들도록 하세. 그리운 옛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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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홈피님들께 안녕히 계십시요.~@~@~@~
<<위의 곡은 묵은해를 보내는 망년회때 많이 부르는 곡으로도
유명하며, 가스펠 송으로도 그리고, 회개곡으로도 가끔
애용하는 곡으로 기도하기 힘들때는 이 곡을 감상하면서
상처와 갈등과 힘들어할때 마음을 정리하는 곡으로
가사를 한번 읊어 봅니다. >>
= = 천주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박대 하시면 나 어디가리까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흘려 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앞에 옵니다.
= = 구원자이신 주께서 영죽을 영혼을
성혈로 구해주시니 그 사랑 한없네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흘려 주시니
나 회개하는 맘으로 주앞에 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그간 정들었던 이곳을 떠나면서, 미련이 남아서
흔적이라도 남기려고, new를 번쩍번쩍 이것저것
채워놓고 갑니다. 가끔씩 생각나실때,
저의 건강을 위해 화살기도라도 해주실것을 믿으며
미리, 답례의 노래 띄워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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