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소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힘들다고 뿌리친 적, 외면한 적은 없었는지...
다시금 일어서는 나날들이고 싶습니다.
♬ 너 어디 가든지 순종하라 너 어디 있든지 충성하라 주 너의 하느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라
나 어디 가든지 순종하리 나 어디 있든지 충성하리 주 나의 하느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리 ♬

2005. 9. 30. 오후 5:05:34
† 제 소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힘들다고 뿌리친 적, 외면한 적은 없었는지...
다시금 일어서는 나날들이고 싶습니다.
♬ 너 어디 가든지 순종하라 너 어디 있든지 충성하라 주 너의 하느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라
나 어디 가든지 순종하리 나 어디 있든지 충성하리 주 나의 하느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리 ♬
♡ 하느님.... 제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제 힘이 되어 주소서. 어린 양을 품에 안으시듯 저를 안으시는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노인대학에서 음악봉사로 성가대에서 노래로 주님께 찬미드리는 이름도 이쁜 송미경 소화데레사님의 축일 축하합니다.
늦었지만 축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참 평화 누리시기를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