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봉헌 축일

2008. 2. 2. 오후 9:41:00

글자
      

    주님 봉헌 축일은 봉헌 생활을 하는 수도자를 특별히 기억하는 날 이라고

    주임 신부님 께서 말씀하십니다.

    수도 성소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 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오늘 주님 봉헌 축일에 우리본당에서 오래간만에 탄생한

    한장호 베네딕토를 수도원에 입회하기 위해 박수를치며 환송을 하였습니다.

    교우들의 박수를 받으며 떠나는 베네딕토를 보며

    봉헌의 삶을 살려고 떠나는 베네딕토 에게 은총 가득하기를 빌며... 

    아낌없이, 조건없이, 하느님께 봉헌하신 부모님께 은총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이 봉헌 생활에 주님 친히 함께하시어 하늘의 영광 되게하소서...*

    신부님의 강론 말씀에 외적이고 물질적인것 만이 봉헌이아니라

    우리를 복음을 통하여 복음화 되는것 이라고 하십니다. 

    하느님의 사랑에 본받아 복음화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자신을 봉헌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순종하기까지...*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진정 복음화이며 봉헌입니다

    저희도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께 자신을 봉헌 해야겠습니다.

    주님께 자신을 봉헌한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는 자신의 삶을 봉헌하신 수도자들께 기도로써 답 해야겠습니다

    기도 도 봉헌 이라고 하십니다...*

   

    오늘 본당에서는 주임신부님 께서는 초콜릿을 보좌신부님 께서는 꽃송이를

    수녀님 세분께 전하며 "주님봉헌축일" 의미를 저희들에게 심어 주셨습니다 

    신부님의 사랑과 배려하는 마음에 따뜻함을 느낌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댓글 3

  • 2008년 2월 3일 오전 8:18

    </p><p align="center"><img style="border-right: rgb(183,167,167) 0mm solid; border-top: rgb(183,167,167) 0mm solid; border-left: rgb(183,167,167) 0mm solid; border-bottom: rgb(183,167,167) 0mm solid" height="350" src="http://enka2.netorage.com:9711/harddisk/user/lyk36/photowin2/c14.jpg" width="600" border="0" alt="" />

  • 2008년 2월 5일 오후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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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2월 11일 오후 4:58

    까리따스 형님 언제나 좋은글 감사드려요 올만에 왔더니 형님 글이 여기까지 와 있네요 이제 자주 들어 올께요 반가워요 형님! 바실리아 형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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