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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맡겨 두세요
2007. 4. 19. 오전 10:41:32
글자

2007. 4. 19. 오전 1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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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엫 형제님 좋은글 잘 읽었슴니다 최고의 다이어트 글 마음에드내요 ...<EMBED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src="http://www.kumsunsa.com/data/music_board/240842kumsunsa-kumkang-.asx" width=220 height=22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loop="-1" volume="0">
우아 참 좋은 글이네요~ 요즘 제가 짜증을 많이 내는데..^^;;ㅎㅎ 도움말씀 되겠습니다~~^^ 전에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뇌는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인지한다죠^^ 글쎄요 정신력이라고도 해야할까요..화가나고 힘든 상황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며 평정을 찾기란 쉽지 않은데 이것도 연습과 훈련이라네요^^ 제가 아직 수련단계에 있나봅니다..도를 더 닦아야하나봅니다..^^;;ㅎ
<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daum/news/200411/16/d188m.jpg width=350><p>{처음처럼} ===> 불국사나, 여러 산사에가면 성당 성물방처럼, 불교방에 "처음처럼" 이란 표어가 천에 새긴 글귀를 보게됩니다. 처음처럼, 첫사랑 신랑이신 예수님을 맞이하듯이 기름준비 부족하지 않도록 지혜로운 열처녀 비유의 말씀을 깊이 묵상케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