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으로 행복을 사려 하는가?

2007. 4. 4. 오후 11:10:59

글자

♪주님의 고통(찬양하며 살리라)♪
'나는 돈으로 행복을 사려 하는가?'


말씀

"그때부터 유다는 예수님을 넘길 적당한 기회를 노렸다."
(마태오 26 : 16)

※ 묵상

생명은 연약해서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행복을 찾는데 너무도 급급한 나머지
우리가 알고 있던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날 때
말고는 자주 이 사실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물론 우리는 희망과 기쁨 속에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나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나눔, 연대, 자아의 절제,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획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부도 필요하지만
우리의 행복을 물질에만 맡길 수는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천천히 죽어가게 될 것입니다.

※ 기도

저의 행복이신 예수님,
제가 물질에 가치를 두지 않고
주님께서 제 옆에 놓아주신 사람들에게
가치를 두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께서는 그들을 통해서도
주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를
보여주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 실천

내가 제일 많이 관심을 쏟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물질인가, 아니면 사랑인가?



  -「평화의 사순시기」 4월 4일 (성주간 수요일) -

댓글 1

  • 2007년 4월 5일 오전 11:20

    일상에서의 삶들을 뒤돌아 보면 물질이 행복에 첫걸음이라고 생각 한적이있었지요 그 분에 말씀에 맛들이면서부터는 희망과 행복은 그 말씀안에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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