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더테레사-

2007. 4. 2. 오전 4:12:17

글자





 하느님께 바치는 아름다운 일 중에서
                        




오늘날의 가장 큰 질병은

나병이나 암. 결핵이 아니라
나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인 사람.
아무도 상관하지 않으며.
모두에게서 버려진 사람이라고 느끼는 것 입니다.
가장 큰 죄악은
그런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 것.
무관심 한 것 입니다.



-성녀 마더테레사-
     
 

댓글 2

  • 2007년 4월 2일 오후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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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4월 2일 오후 6:38

    관심과 사랑 어르신님에 좋은 글 항상 가슴을 울리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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