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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넌 (Grend Canyon Arizona Park)
2007. 3. 11. 오후 8:41:37
글자

2007. 3. 11. 오후 8: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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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웅장한 그림에는 차이코프스키의 1812년 서곡 같은 대작을 올려야 입체적으로 감상을 할수가 있는데, 방금 올리지를 못해 아쉽군요.
작년에 캐년다녀왔는데 사진으로 보니 새삼스럽네요<IMG SRC=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A3OTIyNDkvMTIvMTI2OS5naWY=&filename=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