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으로 공차다가 퇴장 당했습니다. ^^
추상 같은 차베드로 형님의 판정에 .. 좀 봐주시지...~~
어젠 공격으로...수비수로... 멀티 플레이를 했는데... 오랜만에 땀 흠뻑흘렸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정회장님 발목 부상으로 근심 거리가 생겼구요 .. 수비가 재미있어 진다는 점 입니다
수비를 해보니 수비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공격을 하며 수비 하는 모습을 볼때... 부족해 보이는 면이 눈에 보였는데 막상 수비를 해보니
마음 대로 안되더라구요 ~~~~~~~
한가지 좋았던 점이 있다면 열심히 뛸수 있었던 것은 참 고무 적이었습니다.
늦게 나마 몸도 불편 하신데 먹거리 준비 해오신 조인식 도미니꼬 형제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인원을 채워 준 최진석 시몬 과 그무리들 ^^ 감사합니다.
제법 가을 날씨를 닮아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 주일날 운동장 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