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친선게임 후기

2006. 8. 31. 오전 9:56:19

글자

처음  으로  공차다가  퇴장  당했습니다.  ^^

 

추상 같은  차베드로 형님의  판정에  ..  좀  봐주시지...~~

 

어젠  공격으로...수비수로... 멀티 플레이를  했는데...   오랜만에   땀  흠뻑흘렸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정회장님 발목  부상으로   근심 거리가  생겼구요  ..  수비가  재미있어 진다는 점  입니다

 

수비를  해보니   수비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공격을   하며  수비  하는  모습을  볼때...  부족해  보이는  면이  눈에 보였는데  막상  수비를   해보니 

 

마음 대로 안되더라구요 ~~~~~~~

 

한가지  좋았던  점이 있다면   열심히  뛸수 있었던 것은  참  고무 적이었습니다.

 

늦게  나마   몸도 불편 하신데   먹거리  준비 해오신  조인식 도미니꼬 형제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인원을  채워 준  최진석 시몬 과  그무리들  ^^  감사합니다.

 

제법  가을  날씨를  닮아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  주일날  운동장  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1

  • 2006년 8월 31일 오후 1:16

    수고들하셨습니다. 회장님 부상정도가 심하지 않기를 바라오며 , 부총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공격의 어려움을 느껴 볼 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