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째주(2).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2008. 11. 22. 오전 12:08:30

글자
11월-5째주(2).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1. -- 나는 '말씀의 어머니'가 되도록 성삼위 하느님의 간택을 받았으니, '말씀'이 내 동정 모태에 강생하셨고, 그리하여 내가 너희에게 내 성자 예수님을 (낳아) 줄 수 있었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 오신 그분의 첫번째 내림은 가난과 비천함과 고난에 싸여 있었다. 그것은 예수께서 우리 인성의 한계와 비참함과 나약을 취하시고자 하신 까닭이다. 그래서 어머니로서의 내 활동도 침묵과 기도와 숨은 (생활)과 겸손 안에서 이루어졌다.

2. -- 나는 (또 그분) '재림의 어머니'가 되도록 성삼위 하느님의 간택을 받았으니, 교회와 온 인류가 영광에 싸여 다시 오실 예수님을 영접하게끔 준비시키는 것이 어머니인 나의 소임이다. 그분의 이 두번째 오심은 당신 '신성'의 빛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예수께서 하늘의 구름을 타시고(*마태 26,64; 마르 14,62; 묵시 1,7) 당신 '왕권'의 광채에 싸여 너희에게 돌아오시어, 지상 (모든) 민족과 나라들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것이며, 그분의 원수들은 그분의 보편적 통치의 옥좌 아래 짓눌릴 것이기 때문이다.

3. 그래서 이 마지막 시대에는 내 모성적 활동이 공공연하게 또 갈수록 강력히 펼쳐지고, 지상 어디서나 나의 빛이 찬란히 빛나고 있다. 오늘날 내가 수많은 발현과 특별한 표현으로 곳곳에서 나 자신을 드러내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4. 내가 (사람들의) 마음과 영혼 안에 건설하는 사랑의 왕국은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준비하는 길이다. 내 티없는 성심의 개선은 만물을 새롭게 하시려고 영광에 싸여 오실 예수님의 재림과 때를 같이 하여 (성취될) 것이다.

5. 그러니 너희 모두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리스도의 신적 광채를 만나기 위해 내 순수한 아름다움의 티없는 빛을 따라 어서 달려오너라.

6.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그리스도의 재림이 다가왔다. 그분께서 당신을 영접할 준비를 시키시려고 친히 너희에게 주신 표징들이 이 마지막 시대에 모두 현실화되고 있는 중이다.

7.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마음의 평화 안에, 기도 안에 살아가거라.

믿음과 기쁨 안에 살아가거라.

은총과 순결 안에 살아가거라.

사랑과 성덕 안에 살아가거라.

우리 '구원자', 우리 '구세주', 우리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입으신 '몸'의 광채에 싸이시어, 바야흐로 너희에게 오시려 하신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메시지모음-전례력

목록 전체보기 →
12월-1째주(2). 그리스도께 문을 열어 드려라.08.11.27조회 14312월-1째주(1). 하느님의 뜻은 너희의 성화가 이루어지는 데에 있다.(299)08.11.27조회 14511월-5째주(2). 희망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08.11.22조회 14111월-5째주(1). 기다림 속에서 사는 이는 복되다.08.11.22조회 14411월-4째주. 내 티없는 성심은 그리스도 왕국에 이르는 길이다.(339)08.11.16조회 12511월-3째주(2). 내 티없는 성심의 천상 성전으로 들어오면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과 하08.11.11조회 12711월-3째주(1).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내 티없는 성심의 성전에 초대한다.(460)08.11.05조회 19811월-2째주. 복되어라, 너희 천상엄마 곁에서 죽는 사람들은!08.10.30조회 13411월-1째주. 성인들과의 통공을 더욱 심화, 강화시켜라.(338)08.10.25조회 19810월-5째주. 내가 너희에게 맡긴 임무를 완수하여라.(566)08.10.19조회 13610월 4째주(2). 이제 너희는 내 '메시지'의 사도들이 되어라.(357)08.10.13조회 17710월-4째주(1). 세상 모든 곳에서 내 평화의 도구들이 되어라.(596)08.10.13조회 19010월-3째주. 한국은 내가 유달리 사랑하며 보호하는 땅이다.(583)08.10.05조회 22810월-2째주. 가장 힘있는 무기인 '거룩한 로사리오'를 가지고 싸워라.(275)08.09.30조회 21810월-1째주(2). 봉헌을 완전히 살려면 너희는 반드시 영적 어린이의 길을 걸어야 한다.08.09.20조회 20410월-1째주(1)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에 너희 자신을 산 제물로 봉헌하여라08.09.13조회 2079월-4째주. 천국의 천사들과 성인들과 오직 하나가 되어라.08.09.06조회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