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4째주.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 안에서 영광을 받는다.(427)

2008. 8. 9. 오후 1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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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째주.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 안에서 영광을 받는다.(427)
 
1. 사랑하는 아들들아, 교회는 오늘 '티없는 내 성심'을 기리는 전례를 거행한다. (특히) '마리아 사제운동'에 속하는 모든 이들은 이 축일을 각별히 성대하게 지낸다.

2. 너희는 나의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예고한 신비스럽고도 강력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니, 내 티없는 성심이 교회와 온 인류 앞에서 영광을 받아야 할 때가 되었다.

3. 너희는 내게 자신을 봉헌하고 온전히 맡긴, 나의 가장 작은 아기들이 되라고 뽑힌 사람들이다.

너희는 내 성자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개선에 즈음하여 내 모성적 승리를 준비 하고 실현하도록 (나의) 양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다.

너희는 이 마지막 시대의 사도가 되라고 불린 사람들이다.

4. 그러기에 너희에게는 너희 '천상 엄마'의 사랑과 영광을 지상 모든 곳에 선포해야 할 임무가 있다.

5. 그리하면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 안에서 영광을 받는다.

6. 너희가 유순히 (내가) 인도하는 대로 자신을 맡기고 순결과 사랑과 성덕의 길을 걷는다면,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는다.

7. 너희가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에 대한 영웅적인 충성을 날마다 모든 이에게 증거함으로써 오늘날의 용감한 신앙 증인이 된다면,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는다.

8. 너희가 '교황'과 굳건히 일치하고 그의 '교도권'에 온전히 순명하는 표양을 보인다면,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는다.

9. 너희가 영혼들의 영적 필요에 응하여 너희 자신을 온전히 내어 준다면, 특히 '화해의 성사' (집행으로) 사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다면,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는다.

10. 너희가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께 대한 사랑과 열성으로 타오르는 불꽃이 되고 너희에게 맡겨진 모든 사람을 그분께로 데려온다면, 또한 그 '지극히 거룩하신 성사'를 제대에 현시하고너희 신심을 나타내는 표시로 꽃과 등불로 장식하며 장엄하게 흠숭과 보속의 시간을 더욱 자주 가진다면,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는다.

11. 너희가 내 요청대로 나와 함께 기도하는 '다락방'들, (곧) 사제, 평신도, 젊은이, 어린이 및 가정 다락방 모임을 곳곳에서 확장한다면,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는다.

12. 그렇게 하는 것이 너희가 교회와 온 세상을 위해 '두번째 성령강림'의 때를 준비하는 방법이다. 성령께서는 그 두번째 강림으로 성자께 대한 당신의 증언을 완성하실 것이며, 성자의 영광스러운 사랑의 '왕국'이 지상에 임하게 하심으로써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히 새로워진 인류로부터 사랑과 흠숭과 영광을 받으시게 하실 것이다.

13. 그때가 되어야 내 티없는 성심이 비로소 승리를 거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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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째주(1). 너희는 내 티없는 성심에 대한 가장 큰사랑이 되라고 불린 사람들이다.(08.08.18조회 2008월-5째주. 내게는 네 사랑만으로 넉넉하다(111)08.08.09조회 1898월-4째주.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 안에서 영광을 받는다.(427)08.08.09조회 1858월-3째주. 충실하고 민첩하고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면 내가 너희 안에서 참으로 다스릴 수08.08.04조회 1968월-2째주(2). 내 자녀들인 너희 역시 천국에서 성자와 천상 엄마 오른편에 자리잡게 될08.07.31조회 2268월-2째주(1). 봉헌을 통해 내 티없는 성심의 안전한 피난처로 들어오면 너희는.....08.07.25조회 1558월-1째주(2). 나와 일치하여 거룩한 산으로 올라가면 너희는 변화될 수 있으리라.08.07.18조회 1258월-1째주(1). 거룩한 산으로 나와 함께 올라가면 너희는 예수님의 강력한 현존이 되리라08.07.09조회 847월-4째주. 네 자리는 바로 나의 성심이니 내 고통의 티없는 성심을 위로해 다오.(52)08.07.04조회 937월-3째주. 티없는 내 성심에 온전히 맡기면 예수 성심께서 원하시는 대로의 사제가 되게08.06.28조회 967월-2째주. 어려움은 봉헌 생활의 성장을 도와준다(105)08.06.09조회 867월-1째주. 너희도 사제적 파스카 신비의 완성을 열망하여라(322)08.06.01조회 876월-4째주. 사도적 신앙의 반석 위에 너희의 기초를 두어라.08.05.27조회 946월-3째주. 너희가 내 성심을 공경하고 사랑하며 보속을 바쳐 주면(290)08.05.23조회 1056월-2째주. 성체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열렬한 봉사자들이 되어라.(176)08.05.19조회 986월-1째주. 티없으신 내 성심의 성전에서 삼위 하느님께서 내 아기들의 입을 통해 찬미와08.05.14조회 975월-5째주. 오소서, 성령님!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08.04.21조회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