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2006. 7. 6. 오전 10:19:31

글자

굿뉴스 헤드란에 행당동이라고 있길래 무조건 클릭!

뒤져보다가 샛별에 눈이 샛별처럼 빛났어요. 왜냐구?

아주 오래전.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에 내가 샛별단원이었거든요.

거의 30여년전이 되겠네요.

그때 여고생이었던 때 중고등생으로 구성된 샛별Pr.이 있었지요.

아주 활약이 대단했어요.

왕십리에서 꾸리아가 있을 때 최고 쁘레시디움으로 뽑혔던 기억도 나구

학생회와 알게 모르게 힘겨루기를 했던 기억도 나구

우리 단장님은 후에 수녀님이 되서

지금은 예수성심 전교회 소속 수녀님이 되서 열심히 사시고 있고...

추억은 늘 그립고 그렇죠.

여러분들도 지금의 시간들이 추억이 될 날이 있을거에요.

그 샛별의 대를 이은 쁘레시디움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반가워서 글 남기고 가요.

모두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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