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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져보다가 샛별에 눈이 샛별처럼 빛났어요. 왜냐구?
아주 오래전.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에 내가 샛별단원이었거든요.
거의 30여년전이 되겠네요.
그때 여고생이었던 때 중고등생으로 구성된 샛별Pr.이 있었지요.
아주 활약이 대단했어요.
왕십리에서 꾸리아가 있을 때 최고 쁘레시디움으로 뽑혔던 기억도 나구
학생회와 알게 모르게 힘겨루기를 했던 기억도 나구
우리 단장님은 후에 수녀님이 되서
지금은 예수성심 전교회 소속 수녀님이 되서 열심히 사시고 있고...
추억은 늘 그립고 그렇죠.
여러분들도 지금의 시간들이 추억이 될 날이 있을거에요.
그 샛별의 대를 이은 쁘레시디움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반가워서 글 남기고 가요.
모두 열심히.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