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2005. 2. 4. 오전 9:55:18

글자

벌써 2월입니다.

 

참 시간은 언제나 똑같은 속도로 무던히도 흘러갑니다.

 

단원들의 따뜻한 사랑을 흠뻑 받으며 레지오에서 생활한지도 5개월이 지났네요.

 

언제나 모두에게 감사드리구요 사랑합니다.

 

레지오 단원을 포섭하기가 이리도 힘든걸까요?

 

좀 더 활성화된 모임을 만들어보려고 하지만 맘처럼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오늘 학교 근무라 나와있는데 애들 청소를 시켜야 할것 같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구요....사랑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세상사는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