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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에밀리 아줌마가 페인터를 해고하는 바람에 페인트 일까지 하게 됐슴다.
지지난주 일요일 다급한 전화를 받았고, 추가로 일을 하게 되었네요.
부엌도 마무리 했고 집안의 페인트도 마무리 했슴다.
새로 놓은 부엌 타일이 빛을 발하는군요..ㅋㅋ
아들방 쪽에서 부엌으로 통하는 통로를 찍어봤슴다.
샌딩한 바닥이 너무 너무 반짝임다..
바닥과 벽 사이에 쿼드를 댔는데 흔들려 잘 안보이네요..
카펫 자국을 쿼드로 감출 수 있어 다행임다.
옷장을 신발장으로 말들었슴다.
아줌마 화장대인데, 선반을 놓았슴다.
마지막으로 부엌 바닥을 한 컷 하는 것으로 내부 작업은 끝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