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했던 작은 일들..

최강찬

2010. 6. 27. 오후 4: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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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핸디맨이 좋은 이유는 한가지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
아무 것이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증명하고
새로움에 대한 도전이라고나 할까 거창하지만 그렇게 삽니다.
요건 다운 파이프를 설치했던 사진임다.
 
 
아주 웃기게 설치됐던 밸브들을 바깥으로 빼내 설치를 한 것임다.
그 밖의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찍지 못했네요.
 
 
 
 
요건 스파용 발판임다.
 
 
 
니스 칠한 모습임다.
 
 
요건 오늘 아침 배달하고 찍은 것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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