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iling plaster of Ms Hwang's garage

최강찬

2010. 6. 6. 오전 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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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 조니가 소개해준 황씨 아줌마, 영어로 의사소통이 안되면서도
어떻게 일을 맡길 수 있었는지 의심이 되지만 어제 일을 무사히 마쳤다.
옛날 생각이 나게 후한 인심을 쓰셨고 홍시도 감동이었다.
얼마나 큰 걱정거리였는지 일의 품질을 따지지도 않고 그저 기뻐하시던지..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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