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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1차 작업을 끝냈습니다. 샤워스크린을 설치하지 못했지만 그것도 내일 일찍 설치할 예정이라서
걱정이 덜 하군요. 한 달 동안 기존 욕실 1개 화장실과 다용도실 그리고 부엌을 하나로 합친 유럽식 부엌,
완전히 새로운 욕실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물론 부엌 바닥 타일을 잘못 선정해 다시 뜯어내 2차 작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얼추 보기 좋게는 만들었네요. 전기도 다음주에 연결하면 부엌을 제외한 모든 일이
끝났다고 해야겠죠.
여기까지가 기존 욕실의 모습임다.
여기는 다용도실인데 다음에 완성할 예정임다.
여기까지가 새로 만든 욕실의 모습이죠.
이것으로 1차 작업은 끝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