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18

최강찬

2010. 5. 28. 오후 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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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모양을 갖추고 있슴다..
아들내미 방 욕실의 문도 이제 외관을 갖췄슴다..
마르코의 솜씨가 일취월장하고 있죠..
 
 
집사람의 웃기는 소리로 땜빵 땜빵 하는데..
집수리가 땜빵 그 자체이니 뭐 할 말이 없슴다..
 
 
 
 
 
 
전 오늘 바닥타일을 마무리 했슴다. premixed 글루를 써서 그런지..
야가 잘 마르지 않네요. 날씨도 습기가 많다보니 다음주에..
마무리를 다 해야 하는데 걱정임다. 다음부터는 premixed 글루는..
웬만해서는 쓰지 말아야 할 것 같네요. 마르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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