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터링..

최강찬

2010. 3. 31. 오후 6: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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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내렸던 우박으로 기와 50여장이 깨지고 물이 새서 엉망이 된 이 집..
 
두어달 전에 이 집 수리를 다 했었지. 욕실, 주방, 퍼골라, 바닥, 페인트, 화장실 추가 설치 등등..
 
어찌됐든 천정플라스터를 갈고 페이트까지 다시 하고 있다..
 
집주인은 말레이시아에서 변호사였다는데, 여기선 변호사 사무실 리셉션에서 근무한다고 하는디..
 
이민자들의 설움이라고 해야하는 무언가 조금 통하는게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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