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17

최강찬

2010. 5. 27. 오후 6: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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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의 작품임다. 문짝 주변을 드뎌 완성했슴다..
덩치와는 다르게 아주 세심하고 디테일함다..
 
 
 
어제에 이어 저는 타일을 했슴다..
아들내미 욕실 모자이크 타일을 붙일 곳에..
나무를 덧대서 일단 윗쪽의 타일을 붙였슴다..
말 그대로 모자이크 타일은 포인트를 주는 것이라 힘이 없어..
위쪽의 타일을 받칠 수가 없어 이 방법을 썼슴다..
 
 
 
 
요것은 기존 욕실의 타일 모슴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엌 바닥의 타일을 일부분 하는 것으로 오늘 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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