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16

최강찬

2010. 5. 26. 오후 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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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기쟁이가 와 전기 일을 했슴다..
아들내미 욕실의 3 in 1을 설치했고..
 
 
부엌에 작은 전등 4개를 달았죠..
 
 
기존 형광등이 있던 자리는 마르코가 패치업을 했슴다..
 
 
요건 기존 욕실의 3 in 1임다..
 
 
 
 
 
그리고 저는 어제에 이어 기존 욕실 벽 타일을 했슴다..
바닥타일과 벽타일의 크기가 1mm정도 차이가 나는데 맞추느라..
정말 애를 먹고 있슴다. 벽타일도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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