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15

최강찬

2010. 5. 25. 오후 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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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하느라 그리 바빴는지 오늘은 찍은 사진이 별로 없슴다..
ㅎㅎ 사실 별로 한 일이 없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타일하는 날..
 
 
부엌 쪽 바닥 타일을 하려다 계획을 바꿔 아들내미 욕실 벽 타일을 시작했슴다..
 
 
모자이크 타일이 들어가는 부분까지 하는 것으로 일단 작업 끝..
 
마르코의 작업은 찍지 못했군요. 하루종일 열심이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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