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13

최강찬

2010. 5. 21. 오후 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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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진을 못찍은 아들방 욕실부터 잡았습니다.
 
 
타일 준비를 위해 먼저 코너에 실리콘을 쐈죠..
 
 
얼추 모양이 갖추어졌슴다..
 
 
요건 기존 욕실의 모습이고 역시 타일준비를 위해 실리콘을 쐈슴다..
 
 
방수플라스터를 요리조리 붙인 자국이 선명함다..
 
 
이건 방수페인트를 칠한 아들내미 욕실 세면대구요..
 
 
이것 또한 방수페인트를 칠한 모습이고..
 
 
역시 변기 쪽 방수페인트 칠한 모양임다..
 
 
요것은 기존 욕실의 방수페인트를 칠한 모습..
 
 
역시 기존 욕실의 샤워부스 쪽 방수페인트를 칠한 모습임다..
 
 
 
이것은 아들내미 욕실의 천정에 코니스를 붙이고 베이스코트를 입힌 모습임다..
 
 
 
요것은 통로 천정에 역시 코니스를 붙이고 베이스코트를 칠한 것이고..
 
 
 
 
요것은 부엌과 다용도실을 합친 공간의 플라스터링 모습임다..
 
 
요것은 천정에 베이스코트를 칠한 모습임다..
이것으로 플라스터링 데이의 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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