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11

최강찬

2010. 5. 19. 오후 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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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깔았던 타일언더레이를 오늘 오전에 끝마쳤슴다.
언더레이에 못을 박는다고 제 손가락을 대여섯번을 친 것 같군요.
마르코 또한 손가락을 쳤는데, 매번 조심한다고 해도 어쩔 수가 없네요.
 
 
부엌 쪽에 깐 모습임다..
 
 
요건 다용도실의 모습..
 
 
아들방에 딸린 욕실에 깐 언더레이임다..
 
 
역시 아들내미 욕실임다..
 
 
쥔장이 사다준 점심을 먹고 오후부터는 플라스터를 했슴다..
요건 아들방 입구..
 
 
아들방 욕실의 외부 벽..
 
 
부엌과 아들방 사이의 통로 천정..
 
 
역시 그 천정임다..
 
 
아들방 욕실의 천정임다. 어두워서 사진이 거시기함다..
 
 
기존 다용도실의 문도 이젠 막았슴다..
 
 
부엌과 아들방 사이의 통로도 레벨을 맞추기 위해 시멘트로 마무리 하는 것으로 오늘 작업 끝..
 
 
 

댓글 2

  • 2010년 5월 19일 오후 8:34

    날마다 일 엄청 열심히 하네요~ 화잇팅!

  • 2010년 5월 20일 오후 5:38

    조심들 하시지? 핸디맨들은 손이 중요하잖아요.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