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10

최강찬

2010. 5. 18. 오후 7:08:03

+
아침에 욕실의 배관을 연결하고 잽싸게 테스트를 한 다음..
칩보드를 깔았습니다. 이제부터 서서히 모습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45도 정션을 이용 샤워와 세면대를 연결하는 플러밍을 연결하고..
 
 
경사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했슴다..
 
 
세면대에서 흐르는 물 역시 확인했구요..
 
 
요건 어제 찍지 못한 사진인데 샤워베이스 밑임다..
 
 
다른 방향에서 찍은 것이구요..
 
 
이건 세면대로 가는 파이프임다..
 
 
샤워베이스부터 찍어봤슴다..
 
 
요건 집 바깥의 플러밍 사진임다..
 
 
여기까지해서  아들방의 플러밍을 완료했슴다..
 
 
기존 욕실의 마루바닥과 새로 놓은 칩보드 사이의 경사가 조금 있어..
베이스코트로 땜빵을 했슴다. 순조로운 타일을 위해서..
 
 
요건 아들방의 욕실에 드뎌 칩보드를 깔은 모습임다..
 
 
역시 칩보드를 올려놓은 모습이구요..
 
 
요건 플러밍한 모습 그리고 건너편 통로와 함께 잡아봤슴다..
 
 
임시로 놓았던 통로의 칩보드 또한 자리를 잡았구요..
 
 
다용도실과 부엌을 나누던 플라스터가 올라갔던 자리 역시 레벨이 안맞아..
베이스코트로 마무리를 했슴다.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찍은 것이라 선명하군요..
 
 
다른 각도에서 잡아봤슴다. 이것으로 오늘 작업 끝..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