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7

최강찬

2010. 5. 13. 오후 6:09:22


+
오늘은 아들방에서 새로 만든 욕실로 통하는 문을 텄고..
 
 
새로운 욕실의 벽을 세웠습니다..
 
 
어제 높인 바닥에 칩보드를 깔아봤슴다. 높이 많이 높아졌죠..
 
 
욕실 쪽에서 바라본 문의 위치임다..
 
 
기존 다용도실로 향하는 문도 플라스터링을 위해 욕실 방향에서 보강을 했고..
 
 
어제 작업한 바닥도 조금 보강을 했슴다..
 
 
다용도실은 플러밍을 위해 플라스터를 해체했고..
 
 
화장실이 있던 자리 또한 플러밍을 위해 손을 봤죠..
 
 
이건 기존 욕실의 욕조가 있던 자리를 정리한 모습임다..
 
 
강관으로 되어 있던 배수관과 구리관들을 철거했슴다..
 
 
샤워베이스를 놓기 위해 바닥도 정리했죠..
 


부엌 쪽에서 바라본 새로 만든 욕실의 벽 모습임다..
 
 
역시 부엌 쪽에서 본 아들 방으로 통하는 통로 모습인데 자재가 쌓여 있어서..
좀 어지럽게 보이는군요. 이것으로 오늘 작업 끝..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