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6

최강찬

2010. 5. 12. 오후 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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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에 이어 새롭게 만드는 욕실의 바닥을 높일 예정임다.
 
 
원래는 뒷마당으로 나가는 곳으로 집을 중간에 extention한 것이라..
뭐랄까 조금 웃기는 모양을 하고 있었슴다. 이번에 고치면 조금은..
좋아보일 것이라 확신하면서.. ㅎㅎ
 
 
일단 부엌으로 통하는 이 턱은 조금 까낼 것이고..
 
 
이곳은 원래 다용도실로 가는 입구였죠..
 
 
오늘은 하루종일 배달을 주로 해서 그런지 결과물이 많지 않네요..
아침엔 타일, 오후엔 플라스터, 타일언더레이, 칩보드 등, 저녁엔 욕실 용품까지..
오늘은 배달의 날이라고 해야할듯..
 
 
저쪽 귀퉁이에 아들방으로 통하는 문을 만들 예정임다..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인데 높여버렸으니 이제 문은 바깥에 달아야함다..
 
 
아들방으로 통하는 통로와 부엌의 레벨을 맞추기 위해 까내는 것으로 오늘 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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