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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운 욕실 자리를 확보하는 날입니다.
우선 천정을 높이는 작업이 오늘의 목표여서 천정에..
올라가 몇 컷 했습니다. 인슐레이션을 치우고 찍었죠..
천정을 떼어내기 전의 모슴임다.
천정을 떼어내고 여러방향에서 찍어봤슴다..
천정과 지붕 사이는 아시다시피 아무것도 없슴다.
공기의 흐름이 원활한 그런 집 구조죠.
춥다고 처음에 불만이 많았지만 이런 집이 좋아지는 것은.
이제 이 일로 먹고 살아야하기 때문일까요?
기존의 낮았던 나무를 다 제거하고 보 사이를 보강한 모습임다.
휑하지만 일단 이 단계는 이 수준의 보강이 전부여서리..
그리고 키친과 아들방 사이를 나무로 연결한 모습임다..
그리고 벽에 붙어있던 mdf와 창문, 문의 architrave를 떼어낸 모슴임다..
키친과 아들방을 연결한 나무 위에 천정을 바치는 나무를 연결했고..
기존의 벽돌 위에 플라스터를 입힐 예정이라 천정과 벽돌 사이도 나무로 보강했구요..
출입문 위 또한 플라스터를 붙여야 하므로 나무를 덧댔슴다..
그리고 요건 욕실의 수납공간이었던 곳을 막는 것으로 오늘 작업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