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4최최강찬2010. 5. 10. 오후 8:45:53+ 오늘은 쥔장의 아들방에 있던 옷장을 해체해서.. 딸내미 방으로 옮겼습니다. 하루종일 낑낑대면서.. 방이 작아서 한 화면에 잡히지 않아 두 컷으로.. 다용도실의 문이 있던 자리는 막아버렸고.. 욕실과 화장실을 가르던 문을 막는 것으로 오늘 작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