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3

최강찬

2010. 5. 7. 오후 8: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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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3큐빅미터 빈이 꽉 찼군요. 알뜰하게 채웠슴다.
 
 
오늘은 바닥을 정리했슴다. 장판 타일 제거도 만만치 않은 작업이라..
 
 
화장실 창문은 안에서 막을 예정이라 architrave를 떼어 냈고..
 
 
다용도실 바닥만 잡아봤슴다..
 
 
요건 부엌바닥임다. 장판타일을 깐 위에 다시 깔아..
 
떼어내느라 땀 좀 흘렸슴다. 왜 그렇게 못이 많이 박혀 있는지..
 
 
새로 만들 욕실 방향에서도 한 컷..
 
 
요건 부엌과 화장실, 다용도실을 나누었던 나무로..
 
재활용해서 쥔장의 돈을 아껴줄 예정임다..
 
 
다용도실의 문이었는데, 문 주위의 나무를 다 떼어냈슴다..
 
플라스터를 하려면 레벨이 맞아야 하므로..
 
 
화장실 안쪽의 거울과 히터를 떼어낸 모습임다..
 
이것으로 Day 3 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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