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s Bathroom Renovation - Day 2

최강찬

2010. 5. 6. 오후 8: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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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뎌 대자 당당이가 깁스를 풀었답니다.
마르코가 오전에 단데농에 있는 병원에 가서 풀었고..
언제 그랬냐는듯 뛰어댕긴다니 다행입니다..
 
하여간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열심히 부쉈슴다..
 
 
화장실 안쪽 플라스터를 제거하니 예전에 썼던 배관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이 집도 최소 몇 십 년 전에 공사를 한 것으로 판단됨다..
 
 
부엌 쪽에서 바라본 화장실 쪽 모습을 크로즈 업..
 
 
드뎌 플라스터를 다 해체한 모습임다.
 
쥔장인 에밀리의 고심이 드뎌 빛을 발하는 순간..
 
 
다시 화장실 쪽만 확대해봤고..
 
 
요건 다용도실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본 모습임다..
 
 
요것은 드뎌 부엌과 다용도실, 화장실을 가르던 나무를 제거한 모습이고..
 
 
요것 역시 다용도실 앞쪽에서 한 컷..
 
 
욕실 문 앞에 있던 수납장도 떼어냈고..
 
 
화장실 앞에서 본 모습임다. 이곳에 샤워를 설치할 예정이죠..
 
 
수납장 위쪽도 제거한 모습임다.
 
 
부엌과 다용도실을 가르던 나무가 붙어있던 천장도 한 컷 하는 것으로 오늘 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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