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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이라 탑코트를 칠한 플라스터..
표면을 샌딩으로 마무리 하고 끝냈슴다.
그동안 플라스터를 할 때 조인트 테이프만 이용했는데..
코너 부분은 조인트 페이퍼를 이용하는 것이 깔끔하게 마무리..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하루였고..
마루를 깔기 전에 쓰는 콘크리트용 방수페인트의..
성질도 알게 된 하루였슴다..
이랬던 곳을..
이렇게 마무리 했고..
여기도..
이렇게 마무리 하는 것으로 계약이행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