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ck wall에 Plastering - Day 1

최강찬

2010. 5. 1. 오후 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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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인연이 되어 지난번에 힘들게 타일을..
 
떼어냈던 집에서 다시 일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벽이 프라스터링이 되어 있는데..
 
유독 이 벽만 벽돌로 되어 있어 벽돌색도 바랬는지 식상했는지..
 
플라스터를 붙이게 되었습니다..
 
 
먼저 벽돌 위에 플라스터를 붙일 수는 없으므로..
 
나무를 앵커볼트를 이용 벽에 먼저 붙입니다..
 
이것은 하단부 모습이고..
 
 
이것은 상단부 모습임다..
 
 
 
 
그런 다음 플라스터를 붙인 모슴임다..
 
 
이것은 추가로 플라스터링 한 것입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작업 끝..

댓글 1

  • 2010년 5월 3일 오후 3:05

    감쪽같네 그려... 속은 허당인데, 겉은 번지르르.. 호주 집의 특징이라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