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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살면서 한국 여자들이 느끼는 불편이 무엇이 있을까 하면..
바로 냉장고 수납 공간이 작다는 것입니다. 어느 집이든..
이곳 사람들은 냉장고가 작은지 이 공간이 너무 작습니다..
오늘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공간을 넓히려 노력했습니다..
하여간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합니다..
아시다시피 제 대자까지 포함해 저는 아들이 넷입니다..
당당이 말고 다른 대자들이 살아야 하는 집인 관계로..
신경써서 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는 김치 냉장고를 넣을 자리를 마련할 겁니다..
뒤에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어서..
앞쪽에는 문을 달을 예정인데, 표준 사이즈가 아니라..
고민이 좀 됩니다. 하지만 안되는 일은 없으니 어찌 해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