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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쥔장이 사온 샤워베이스를 놓으면서 샤워스크린의 문 위치를
바꾸고 싶다해서 콘크리트 바닥을 다시 파 헤친 다음 레벨링을 다시 했슴다..
의심이 많은 쥔장을 위해 샤워베이스 밑의 플러밍 파이프도 한 컷..
샤워베이스를 놓은 모습임다..
기존 파이프와 연결한 까만 고무 커플링이 눈에 띕니다..
샤워베이스 밑은 잡동사니로 채워..
시멘트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리고 표면도 깔끔하게 레벨링을 하구요..
내일 타일을 위해 시멘트 시트롤 붙인 다음 방수페인트를 칠했고..
그 이외의 구역은 시멘트 시트만 붙이는 것으로 Day 2 작업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