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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 타일을 마무리 했습니다.
타일 마무리 후에 스커팅 보드를 붙이고, 페인트를 시작했죠..
천정은 ceiling white로 벽은 흰색 계통이기는 하지만..
조금 노란색이 가미된 정말 알아보기 힘든 그런 색이었습니다..
케비넷 하는 아그들이 마지막 정리를 안해서..
페인트를 칠하지 못한 부의가 눈에 확 띄네요..
그라우팅과 청소로 타일은 끝맺습니다.,
뚜렷하던 선들이 그라우팅으로 안보이는 것이 영..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이제 디카가 필요한 때인지 원..
어찌됐든 모든 작업을 마치고 찍은 사진임다..
이제 남은 일은 플러머가 해야 할 일과 청소 등등이네요..
이것으로 오늘 작업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