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비넷 메이커가 늑장을 부렸는지 일주일 만에 방문한 이곳..
색깔이 독특한 주방가구들이 설치되었더군요. 벤치탑은 돌로..
꾸몄는데, 글쎄 이 돌로 된 벤치탑이 진짜 좋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6천 5백불이나 들인 가구가 빛이 나야 할텐데..
일을 하면서 없어서는 안되는 제 오디오가 더 빛나 보입니다. ㅋㅋ
오늘 제가 하는 일은 타일입니다. 쿡탑이 있는 곳부터 시작했죠..
벽타일이 끝난 후 바닥 타일을 한 모습임다..
핸펀으로 찍은 것이라 그런지 색감이 뚜렷하지 않군요..
타일도 이젠 손에 많이 익은 느낌입니다..
속도도 얼추 이만하면 타일러와 경쟁해도 되지 않을까..ㅋ 오늘 작업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