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chen Renovation - Day 3

최강찬

2010. 4. 21. 오후 6: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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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넷 메이커가 늑장을 부렸는지 일주일 만에 방문한 이곳..
 
색깔이 독특한 주방가구들이 설치되었더군요. 벤치탑은 돌로..
 
꾸몄는데, 글쎄 이 돌로 된 벤치탑이 진짜 좋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6천 5백불이나 들인 가구가 빛이 나야 할텐데..
 
 
일을 하면서 없어서는 안되는 제 오디오가 더 빛나 보입니다. ㅋㅋ
 
 
오늘 제가 하는 일은 타일입니다. 쿡탑이 있는 곳부터 시작했죠..
 


벽타일이 끝난 후 바닥 타일을 한 모습임다..
 
 
핸펀으로 찍은 것이라 그런지 색감이 뚜렷하지 않군요..
 
 
타일도 이젠 손에 많이 익은 느낌입니다..
 
 
속도도 얼추 이만하면 타일러와 경쟁해도 되지 않을까..ㅋ 오늘 작업 끝..

댓글 5

  • 2010년 4월 21일 오후 6:42

    참 잘했어요...별 5개....ㅋㅋㅋ

  • 2010년 4월 21일 오후 9:41

    하시는 길에 캐비넷도 손수 하심이어떤신가요? 흠...벽쪽의 타일은 뽀인트를 넣은 디자인은 없나요? ..제가 하고푼 분야라..캐비넷메이커도..혹 타일만 구경할수 있는 매장은?ㅋㅋ수고

  • 2010년 4월 22일 오전 4:40

    캐비넷은 공장이 있어야 하는 관계로 조금 거시기 하고..포인트 주는 거야 쉽죠. 모자이크 타일이라고 색깔, 모양 정말 다양함다. 조금 비싸다는 것이 흠이지만..

  • 2010년 4월 22일 오전 5:04

    타일만 파는 매장 많죠. 광고 많이 하는 Ultimate tiles,돌아댕기면서 눈여겨 보시면 아주 많습니다.

  • 2010년 4월 22일 오전 6:52

    참 잘했어요~~별 5개..나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