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hroom Renovation - Day 2

최강찬

2010. 4. 16. 오후 6: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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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일을 하다보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창조와 파괴라는 것이 참 별거 아니다라는..
 
뭐 개똥철학이지만 때로는 쓰레기만 만드는 것 같고, 어떨 때는 너무 좋아하는 고객의 모습에서..
 
창조라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하게 되는 뭐 그런거 말임다. 각설하고 ..
 
 
욕실의 샤워베이스를 놓은 모습..
 
 
양슛의 변기 플러밍, 배관을 낮췄슴다..
 
 
앙슛의 세면대 플러밍, 온수파이프 교체했슴다..
 
 
역시 앙슛의 샤워, 믹서탭으로 교체하면서 플러밍을 다시 했죠..
 
 
앙슛의 샤워베이스 자리인데, 나무를 좀 보강했구요..
 
 
화장실의 플러밍, 역시 배관 높이를 낮췄슴다..
 
 
욕실의 샤워 플러밍, 믹서탭으로 바꾸면서 플러밍을 다시 한 모슴..
 
 
욕실의 세면대 플러밍, 크기를 고려해 온수 파이프 위치를 이동했슴다..
 
 
마지막으로 욕조 Framing을 다시하고 욕조를 올려놓은 모습으로 Day 2 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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