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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우리 율리안나 자매님께서 관심을 보이시니 덩달아 이 부엌이 어찌 개조가 될지 저도 궁금해집니다..
Plumber Gary가 높이를 내린 수도관임다..
플라스터 패치하고 base coat로 뒷처리 한 모습임다..
코니스 작업을 한 모습임다. 일단 휑했던 코너가 말끔해졌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top coat를 바른 모습이구요..
오늘은 추가로 방의 코니스 작업도 병행했슴다. 어떤 수납공간이었는지 모르지만..
동일한 코니스를 찾을 수 없어서 비슷한 것으로 일단 패치하고..
top coat를 발라 놓으니 꼭 오줌 싼 것처럼 보이네요. 아래 하얗게 보이는 skirting
board도 새로 붙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day 2 작업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