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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하는 부엌 개조..
돈을 아끼기 위해 많은 부분을 뜯어 놓은 주인. 젊은 사람들이라 그런지 나름 최선을 다한 모습에 웃음이 나왔다..
여기까지가 시작하기 전의 모습임다.. 난장판 그 자체죠..
코니스와 선반의 나무를 제거한 모습..
중간에 무엇을 붙였는지 나무가 있었는데, 역시 제거했죠..
Plumbing preparation..
Plasterboard patching..
바닥에 있던 타일을 제거한 모습..
Tile underlay를 깐 Day 1의 일은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