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32]Co.단장도 괜찮다면..

2000. 3. 6. 오후 10:35:43

글자

+ 찬미예수

답장을 너무 일찍 썼나요?

확인이 늦었습니다.  늘 바쁜 일과를 핑계로 굿뉴스에 한 번 들어오기도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단원들의 글은 꼭 확인하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꼬단장도 괜찮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저도 그 시기를 거쳤던 사람이고, 그래서 늘 그 시절이 그립고 애틋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나하고는 세대가 좀 다를런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께 나누다 보면 좀 낫지 않을까요?

 

제 전공이 심리학이기도 하니까... 우리 함께 고민하도록 하지요..

저는 언제든지 환영이며.. 시삽 수신 편지를 이용해도 좋고..

대화방에서 만날 시간을 정해도 좋고...

언제든지요..

혹은..

다른 사람을 추천해달라고 청하셔도 좋답니다.

신부님이나, 수녀님께 직접 멜을 보내신다면.. 그분들도 기꺼이 상담자가 되어주실 거에요.

 

하느님 안에 함께하는 모습이기를..

안젤라가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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