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배불러라...

2000. 3. 5. 오후 8:20:35

글자

하하.. 제가 오늘 꾸리아가 끝나고 집으로 왔죵~^^

그런데 집에 와보니까 당연히 썰렁~ 해서....

방바닥을 글고 있는데.. 반가운 전화가 한통 왔더라구요~~!!

이모가 저녁을 사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저녁을 포식했답니다...

갈비집가서 쩝쩝~~ 배부르게 먹었죠......

그래두 밥먹는거 걱정하구..

심심했었는데....

기분이 좋네요......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앞으로 한주동안 즐겁게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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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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