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 전에...!(상담원 구함!)

2000. 3. 4. 오전 2: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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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가려고 했는데, 기왕 들어온 김에 또 글을 올리는 거예요.

벌써 시간이 새벽2시20분이군요.

무지 피곤하네요.

2시까지 교본연구 준비하다가 잠자야할 시간에 혼자 이렇게 방황을 하며 글을 올리고 있어요!

요즘 뭐가 그리도 바쁜지 계속 2-3시가 되어야 잠자리에 들어요.

앞으로도 이 시간에 혼자 방황을 할 것 같네요.

 

요즘들어 감기에 걸려 몸도 안좋고, 목소리도 이상해졌는데 기분까지 별루여서 쬐끔 슬프네요

학교생활은 재미있는데(공부를 제외한 나머지) 그 밖에 여러일들은 모두 고민거리랍니다.

상담을 해야할 시기죠~!

아직 마땅한 상담원을 찾지 못해 이쪽저쪽 방황중입니다.

저의 진정한 상담원이 되주실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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