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려고 했는데, 기왕 들어온 김에 또 글을 올리는 거예요.
벌써 시간이 새벽2시20분이군요.
무지 피곤하네요.
2시까지 교본연구 준비하다가 잠자야할 시간에 혼자 이렇게 방황을 하며 글을 올리고 있어요!
요즘 뭐가 그리도 바쁜지 계속 2-3시가 되어야 잠자리에 들어요.
앞으로도 이 시간에 혼자 방황을 할 것 같네요.
요즘들어 감기에 걸려 몸도 안좋고, 목소리도 이상해졌는데 기분까지 별루여서 쬐끔 슬프네요
학교생활은 재미있는데(공부를 제외한 나머지) 그 밖에 여러일들은 모두 고민거리랍니다.
상담을 해야할 시기죠~!
아직 마땅한 상담원을 찾지 못해 이쪽저쪽 방황중입니다.
저의 진정한 상담원이 되주실 분 없나요???
